가난한 집에서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 책속의 책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책속의 책

  • HOME
  • 지혜의 향기
  • 책속의 책

 

, 소설, 광고, 영화 등에서 감명깊게 본 짧은 문안, 대사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가난한 집에서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8회 작성일 24-06-03 16:18

본문

가난한 집에서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가난한 여자가 예쁘게 머리를 빗네.

못난 선비가 늘그막에 도를 들었으니,

그저 졸렬함으로 자신을 닦고자 하네.

 

소식, 가난한 집에서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2건 2 페이지
책속의 책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1-27
33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1-26
33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1-25
32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1-24
32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1-23
32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1-22
32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1-21
32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20
324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5-12
323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4-11
322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3-19
321 종교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3-18
320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3-17
319 기타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25
318 기타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25
317 기타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25
316 기타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25
315 기타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25
314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15
313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7-25
312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7-25
311
허물벗기 댓글+ 1
정선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7-05
310
친구에게 댓글+ 1
정선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7-05
309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7-01
308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6-20
307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6-17
306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6-17
305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6-14
304 기타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6-14
303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6-11
302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6-10
301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6-10
300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6-05
299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6-05
298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6-05
열람중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6-03
296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6-03
295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6-03
294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6-03
293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5-31
292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5-31
291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5-30
290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5-30
289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5-20
28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5-16
287 소설 및 수필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5-16
286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5-16
285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5-14
284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5-10
283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5-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