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우리 세상 모든 자식들은 눈물을 흘릴 자격도 없다 > 책속의 책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책속의 책

  • HOME
  • 지혜의 향기
  • 책속의 책

 

, 소설, 광고, 영화 등에서 감명깊게 본 짧은 문안, 대사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세상 모든 자식들은 눈물을 흘릴 자격도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영동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17회 작성일 17-08-31 10:50

본문

 

 

 

 

엄마의 암소식을 처음으로 영원이모에게 전해 들으며

나는 그때 분명히 내 이기심을 보았다

암 걸린 엄마 걱정은 나중이고 나는 이제 어떻게 사나

그리고 연하는 어쩌나

 나는 오직 내 걱정 뿐이었다

그러니까 장난희 딸 나 박완은

그러니까 우리 세상 모든 자식들은 눈물을 흘릴 자격도 없다

우리 다 너무 염치 없으므로

 

 

(노희경작가의 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에서 가져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2건 8 페이지
책속의 책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 영동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1-16
31 소설 및 수필 배월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2-24
30 영화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15
29 소설 및 수필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2-11
28 영동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12-01
27 영화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1-28
2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4 11-26
25 소설 및 수필 글사랑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06
24 bro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0-31
23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10-30
2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0-07
21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21
20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9-20
1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9-18
18 bro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9-14
17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9-11
16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9-08
15 영동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9-07
14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9-07
13 bro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9-05
12 영동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9-04
1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02
10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01
9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01
8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9-01
7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31
열람중 영동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31
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8-30
4 bro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8-30
3 bro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30
2 우상의황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8-26
1 소설 및 수필 bro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8-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