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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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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828회 작성일 15-12-28 09:45

본문

 

送舊迎新

 존경하는 시마을 가족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시마을 회원님!
2015년이 서서히 저물고 2016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시간을 쪼개어 살고 있는 세상은 효율적이기에 앞서 우리에게 새로운 다짐과 희망을 선물해준다는 데에 더 큰 의미가 있으리라 봅니다. 가족님들께서도 송구영신의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시마을도 가족님들의 후원의 덕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가족님 개개인으로서는 신춘문예 신인상 수상, 시 전문지 신인상 수상, 각종문예대회 입선등의 성과가 있었고, 각 커뮤니티 단체들의 활발한 문예활동과 송년회 등의 친목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시마을의 발전적 성과는 시마을 가족님의 사랑과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들이었습니다. 시마을을 대표해 그 고마움을 새기고 가족님들의 후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년 새해에도 시마을 운영위원회는 “따뜻하고, 즐겁고, 알찬 시마을”을 가꾸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마을 내에 자생적인 단체가 많이 나와서 문학적 교류와 친목도모가 되도록 돕겠습니다. 시마을 가족 개개인의 문학적 성취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정비하겠습니다. 시마을 주도의 문학나눔 봉사활동을 적극 장려하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시마을 가족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행복하게 생활하는 2016년이 되기를 저희 시마을 운영위원회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마을 가족 후원자님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그 고마움을 전합니다.
새해에도 건강 건안하시길 빌며 건필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가내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5.12.29.

        시마을 운영위원회 회장 손성태 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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