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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의 매력에 푹 빠져 살면서도 여전히 좋은 시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곳에서 많이 보고 배워 잘 쓰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의 매력에 푹 빠져 살면서도 여전히 좋은 시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곳에서 많이 보고 배워 잘 쓰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묘사와 고정 관념을 깨는 문장을 선호합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길'이 묘사이고,
이것에 고정 관념을 깨면 '생각하는 바람이 바쁘게 불어오는 긴 사연의 길'
저는 시 쓰는 것보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더 어렵습니다.
시력은 초등 5학년 때 일기에 처음 썼습니다.
중1 때, 교내 백일장 대회 수상 경력으로
고1 때는 아예 습작 노트를 따로 만들어 무려 3년 정도 습작기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20대 초반에 등단하게 되었습니다.
시는 혼자여야, 그래서 외로움을 느껴야
자연 속에서 나무, 새, 해, 달, 풀과 대화하고
그 곁에 머물러야 하는 듯합니다.
사물, 풍경 속 그것들의 말을 받아 적는 사람이 곧 시인입니다.
한 주간도 힘내세요!
제시카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