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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영준입니다.
시 올리는사이트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시마을 사이트 들어가서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부터 쓰고 그 후로는 안 썼다가
성인되고 30대부터 시를 썼습니다.
물론 지금도 쓰기는 한데, 그냥 생각나는 대로 쓰고 말도 안 되게 막 쓰고요.
서정적이나 뭐... 정서적인 따듯한 말이라든가 이런 거 다 떠나서
아무렇게나 시를 씁니다.ㅎ
집에 있는 것도 필기구에 직접 쓴 책 1권 있는데요.
말이 많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시인분들이 직접 보고 딱 고칠 게 있으면 딱 부러지게
고치겠습니다. ㅎㅎ잘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시는 우리 한글로 쓰는 글이기에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도 중요합니다.
올리신 글 대부분 맞춤법 및 띄어쓰기가 다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정하였습니다. 시를 쓰실 때, 꼭 참고해 주세요.
기쁜 하루 보내세요.
마콜리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