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가입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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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노을 속에 아름다운 노후를 맞이하는 윤준섭입니다.
삶의 여정에 옹달샘을 파고 솟아나는 생수를 마시는 무명 시인입니다.
시마을 문학의 향기에 흠뻑 취하여 생기 돋는 날을 즐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박미숙님의 댓글
가입인사가 참 시적입니다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건필하십시오
(운영자 : 정민기)
■ 시마을 신규 가입회원의 본인 소개, 본인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자유롭게 올리는 공간입니다
삶의 노을 속에 아름다운 노후를 맞이하는 윤준섭입니다.
삶의 여정에 옹달샘을 파고 솟아나는 생수를 마시는 무명 시인입니다.
시마을 문학의 향기에 흠뻑 취하여 생기 돋는 날을 즐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가입인사가 참 시적입니다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건필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