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 Bakeshop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MARI Bakesho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2회 작성일 17-08-12 21:32

본문

[기사] 북위 52도에서 일찌기, 이런 더위는..


캘거리 지난주 수요일 밤, 136년만에 최고 더위 기록
30도 넘는 날씨 6일, 8월에도 더위 이어질 듯
 
캘거리 시민들은 올해 1881년 이후 4번째로 더운 7월을 보냈다.
올해보다 더웠던 7월은 1914년, 1936년 그리고 2007년이다.
올 5월과 6월, 7월의 평균 기온은 15.8도로 1936년의 15.7도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그리고 7월 평균 낮 최고 기온은 27도, 최저 기온은 11도, 평균 기온은 19.1도로 집계됐으며,
이는 예년의 7월 평균을 모두 넘어서는 것이다.

특히 지난 26일의 밤 기온은 최저 19도로 136년 만에 가장 더웠던 밤으로 기록됐다.
기록이 시작된 1881년 이후, 밤새 기온이 19도 이상 유지됐던 적은 7월에 단 한 번도 없었으며,
이전에 가장 더웠던 밤으로 남아있는 기록은 1959년 7월 24일의 18.3도였다.

이밖에 지난 7월에는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도 평균적인 2일보다 3배가 많은 6일이나 이어졌으며,
이중 가장 더웠던 날은 7월 7일의 33도로 기록됐다.
반면 지난해 7월에는 30도를 넘는 날씨가 단 하루도 없었다.

캐나다 기상청의 수석 기상학자 데이비드 필립스는 “특히 오후에 기온이 상승하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면서, “좋은 소식은 충분한 비도 내렸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7월의 강수량은 55mm로 평균에 10mm가량 못 미치지만 농부들에게는 충분한 비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비는 7월 11일에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또한 필립스는 보통 8월은 7월보다 기온이 떨어지나, 올해는 더운 날씨가 8월까지 이어지는
추세를 보이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캘거리의 이 같은 더위로 에어컨 판매와 수리업체에서는 전례없는 호황을 누렸다.
Arctic Air Refrigeration의 샤론 스톰은 “매우, 매우 바빴다”면서 “높은 기온이 기계에
부담을 가중하여 수리 요청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같은 더위에도 불구하고 아직 전기사용량 증가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Enmax의 대변인 리니 포틴거는 올해 여름은 역대 수준의 사용량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연희 기자)

- CN드림

신문발행일: 2017-08-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0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6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8-18
366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8-17
36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8-17
366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8-17
366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8-17
3664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8-17
366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8-16
366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8-16
366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8-16
3660
가을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16
365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15
36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15
365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8-15
36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15
3655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14
365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8-14
3653
하루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8-14
365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14
365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8-13
3650
아름다운 꽃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8-13
364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13
36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8-13
364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8-13
3646
내일은 맑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12
36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8-12
364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12
열람중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12
364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8-12
364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8-12
3640
나의 기도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12
36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8-11
363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8-11
363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8-11
36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11
3635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8-10
3634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0
363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10
3632 solovingyo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09
36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8-09
3630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09
362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8-09
3628
끝자락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8-09
3627
不眠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8-08
362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8-08
3625
무심(無心)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8-08
36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08
3623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8-07
3622
日氣豫報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07
3621
시인사표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07
36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8-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