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다 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배우다 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7회 작성일 17-03-05 07:17

본문

      배우다 學 /손계 차영섭

 

   “배“는,
       아이를 배다나 알을 배다,
       곱하기의 두 배나 세 배,
       사람 몸의 배와 먹는 배,
       배달민족이나 배우,
       바다나 강의 배 차안 피안을 통하다
       배 + 우다 즉 배움이 나에게 오다,
       ㅂ과 ㅇ은 아버지, 어머니를 연상한다
       學은 흉내내다(凶), 생산하다, 아이 적부터 배우다(子)
       學問은 배우고 질문하는 것이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배우면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배우면 지혜가 생기고 환경을 부드럽게 변화한다
    낡은 것은 가고 새 것이 온다
    삶을 편안하게 한다
    사물과 소통하게 한다
    배움은 학처럼 고상해지고 상상력이 생긴다
    배워서 익혀야 즐거움이 생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1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3-05
31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3-05
31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3-04
311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04
31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3-04
31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3-03
31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3-03
311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3-03
31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3-02
3110
우연은 없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02
31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3-02
31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3-01
310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01
310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2-28
3105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28
3104
낯선 視線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2-28
31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2-27
310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2-26
31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2-26
3100 대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2-25
30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2-25
30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2-25
30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2-25
30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2-24
30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2-24
30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2-24
3093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2-24
30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2-24
30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2-24
309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2-24
3089
고향의 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2-23
30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2-23
30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2-23
3086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30
3085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07
3084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2-23
308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23
3082
따뜻한 영혼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2-23
3081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2-22
30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2-22
30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2-22
30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2-22
3077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22
307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2-22
30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2-22
30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2-21
3073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2-21
3072
짙게 밴 향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2-21
30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21
307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