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먹기에 달렸구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마음먹기에 달렸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61회 작성일 15-10-30 19:12

본문










마음먹기에 달렸구나!!



이렇게 한가한 날이 있을 줄

예전엔 생각 못 했다

시간도 마음도 한가롭기 그지없다.



적당히 먹을 것 있고 즐길 것 있고

남편 아직 건강히 든든하게 있으니

더 무엇을 바라리오



아들가족 지들끼리 맞벌이로 잘

살고 부담 안 주니! 더 바랄게 없고.

두 딸은 역시!!!

외손 자녀 7남매까지 정상으로 자라고^^

지금이 좋을 때라고 65~75세가 황금기

노른자위라고들 하는 말이로구나!



남편의 뜻대로 살았으면!!

여자의 일생 길!

그런 길이라 할 찌라도 48년을

변치 않는 왕고집!!

느끼고 살아야 내게 오는 거지!!

적당히 살면 행복은

마음먹기 아닌 가요^^



예언자의 말대로

난 이렇게 밖에 살수가 없다.

울분도 절망도 긴~세월

참고 또 참으며 기다리고!!

기원하며!!! 살아온 길고 긴 ~

나의 70세로구나!!!



예언자님!!! 기원하며, 살아온 긴~날

울분! 참은 일이!! 기다림이!!! .......

지금의 노복이라 구요^^ 맞는 말씀!!!

노복은 며느리부부가 보장하는 일생^^

천국 갈 때!! 난 웃으며^^ 먼저가리라.



- 70년의 뒤안길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2-01 11:15:00 삶의 지혜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Total 8,669건 12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69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3-13
2668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3-09
2667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3-06
2666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3-04
2665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3-02
2664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3-01
2663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2-26
266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2-24
2661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20
266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2-18
2659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2-12
2658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2-11
2657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2-09
2656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07
2655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1-30
2654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29
2653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1-27
265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1-26
2651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1-25
265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22
2649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1-16
2648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1-13
2647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1-12
2646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1-09
2645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1-08
2644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05
2643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1-04
264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1-02
2641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02
264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2-31
2639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2-26
2638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2-23
2637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22
2636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18
2635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2-17
2634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2-15
2633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12-04
263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12-03
2631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2-01
263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1-29
2629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1-26
2628
가슴에 핀 꽃 댓글+ 1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1-23
2627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11-16
2626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1-11
2625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1-02
열람중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30
2623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0-21
2622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10-12
2621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10-06
262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10-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