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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글] 진주운석과 군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6회 작성일 16-11-06 01:28

본문


천문현상을 설명하면서 2014년의 진주운석과 2016년 형혹수심을 주목해야한다고

이미 오래 전에 밝혔다.


하늘의 상은 이미 그 징조를 보였고 그래서 진주운석을 통하여

나라가 망하는 운수에 접어들었음을 알려왔으니 최순실의 테블릿 PC에 있는 서류들이

2014년도를 끝으로 그 테블릿은 더 이상 사용되어지지 않은 것만 봐도 이미 천문현상은

나라꼴이 만신창이임을 알려왔던 것이다. 


그것을 우매한 인간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다보니 사람들은 운석으로만 치부했을 뿐,

예전같으면 군주가 하늘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빌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그때부터 오히려 점점 비선실세의 국정농락이 본격화되었다는 것을

요즘에야 사람들이 아니 이미 국운은 기울어서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을 천기의 상은 알렸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99034&cid=43667&categoryId=43667


나라에 도둑이 강도짓을 하면서 국가를 망하게 하는데도

오히려 도둑으로 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기관들은 그들이 이권을 챙기기 위한 협박용 도구로

전락했으니 나라가 망하는 징조를 이미 하늘에서 예시한 것이다.


망국의 지도자가 짊어져야 할 업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사실상 나라가 망하고 나면 그 무게를 어떻게 감내할려는지 모르겠다.


이미 덕은 고갈되고 기업을 등쳐서 소위 '모금'을 강요한 행위를 해왔다는 것이 드러났으니

그것이 '자발'이라고 하는 이상한 논리에 빠져있다.


정상적인 곳이 한군데도 없다는 것이 드러나는 마당에 나라가 안으로 부터 곪아왔다는 것을

현실도 보여주며 천문현상은 진즉에 그것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하늘을 보면서 천기의 상으로 보지 않지만 이미 한반도의 국운은 다 되었다는 것을

천기는 알려왔던 것이다.


과거의 전례만 보더라도 운석도 형혹수심도 군주의 바른 마음으로 넘어간 예가 있다.

그러나 우린 어떠했나?


거짓이 거짓을 부르고 특혜에 특혜를 부르고 강요를 자발이라고 하니

검은 것을 희다고 우기는 단계에 이르며 최순실 부역자들이 어디까지 닿아있는지

가늠하기 조차 어렵다.


조직마다 사람을 찍어눌러 교체하며 자신들의 사람들을 촘촘하게 박아놓았기 때문에

그들을 모두 몰아내지 않는다면 역시 최순실 부역자들은 세월이 가도 일제잔재마냥

사회의 독버섯으로 자라날 것이다.


물론 그 전에 나라가 기울어가며 극난이 닥치겠지만 


그런 와중에 판안에 작자들은 의통정부니 대통령에게 건의를 한다는 둥

시대를 읽지도 못했으면서 자신들의 이름앞에 '대'라는 말을 쉽게도 붙인다.

모두 낙엽으로 갈 자들이 자신이 누구요하는 것이다.


선생이라는 말도 함부로 붙이기 어려운 것은

사람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의 모범이 되냐 안되냐 하는 것에 달려있다.


하물려 그 앞에 '대'자를 붙이려면 환하게 내도사를 알아야하지만

어떻게 된 꼴뚜기와 망둥이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이름앞에 '대'자를 잘도 붙인다.


그러나 어차피 후천은 가짜는 떨어지고 진짜가 드러나는 세상이다.



진주의 운석이 한반도의 운수가 다 되었음을 알렸다면

형혹수심은 오선위기도수의 운수가 현실화되는 기점이 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천문현상이었다.


예로부터 공부는 천문과 지리를 통달하는데 기반을 두었다.

그것도 못하면서 자칭 일꾼이니 대두목이니 하다가 모두 죄업만 두터워지고

결국 그 끝에 천벌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천문현상은 미리 세상의 일을 알려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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