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의 관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37회 작성일 16-10-14 06:32

본문

      인간과 자연의 관계 /손계 차영섭

 

   인간과 자연은 격리될수록
   자연도 살고 인간도 산다

 

   인간과 자연은 서로 존경할수록
   자연도 살고 인간도 산다

 

   인간이 자연을 드러나게 공격하면
   자연도 인간을 드러나게 반격한다

 

   인간과 자연은 서로 작용과 반작용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인간으로 하여금 자연이 아픈 만큼
   인간도 아픔을 겪는다

 

   인간이 자연에게 지은 죄를 사하는 길은
   원상복구와 손대지 않는 것뿐이다

 

   자연은 인간이 자연 친화적인 것을 좋아하지 않고
   제발 그대로 놔두는 것을 좋아한다

 

   인간이 자연에게 평화를 보장한 만큼
   자연도 인간에게 평화로운 삶을 보장한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전 꽃들과 말을 할 수 있다면 좋겠사옵니다 . . .
생긋 미소 뛴 얼굴이 꽃같아 보이듯 항상 신나고 즐겁게 스페셜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Total 8,669건 12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6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0-19
236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19
23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0-19
23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19
2365
황혼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10-18
236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0-17
2363 海心김영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0-17
236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17
2361 안나와야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0-16
23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0-16
235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16
2358
삭망의 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0-16
2357
신세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0-15
2356
내일의 향기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0-15
23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0-15
235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10-15
235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0-14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0-14
2351
슬퍼 말아요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0-14
23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0-13
2349 새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0-13
2348 바위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0-13
2347
못다 한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0-13
234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13
23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0-13
234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0-12
2343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0-12
234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0-12
234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0-12
2340
내 안에 너를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0-11
233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0-11
233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0-11
233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0-11
23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0-10
2335
내일이 오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0-10
2334
행운과 행복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0-10
2333
구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0-10
233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0-10
23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10
233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0-09
2329
흰 구름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0-09
23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0-09
232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10-08
23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0-08
232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0-08
2324
곡선과 직선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0-08
2323
날 위한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0-08
232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0-08
232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0-07
2320
바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0-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