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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쓰는 시의 테마에 딜레마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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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Frozen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9회 작성일 16-07-29 21:00

본문

 

요즘 뒤숭숭한 이슈들이 많아서 그런지 제가 자작한 시에서 제 기분이 고스란히 투영이 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시라는 공간 안에서 만은 자유롭고 싶은데, 어느새 저의 펜은 자유롭고 싶지만 좌절하는 모습을 그린 글만이 써지고 있습니다.

 

현실을 풍자 비판하는 방향도 좋은 테마이지만, 순수라는 이름의 시를 지어 읽어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정화되는 기분을 드리고 싶은데... 제 펜은 왜 이리도 현실이란 걸 부각하는 시만이 써지는지... 아니면 현실이 이러한데 직시하자는 기분이 강해서 그런 것인지... 딜레마에 잠 못 이루는 저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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