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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한 감상 및 토론이 활성화 된 곳이 없을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Frozen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35회 작성일 16-06-24 05:03

본문


 시라는 장르를 자세히 모르는지라,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회원분들이 저의 창작시 게시판에 게재한 어리숙한 시를 보시고 
 한 수 가르쳐주시거나 개인적인 감상의 댓글을 달아주시지 않으실까 기다려도
 아무런 답이 없으니 제가 쓴 글의 의도가 잘 파악이 되었는지조차 이대로 괜찮은 건지 제가 나아갈 방향성마저 모르겠더라고요.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아무런 답이 없으니... 방도가 없을까요?

댓글목록

노을지는언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을지는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자유란의 노을입니다.
글이라는건 열심히 습작도 해보시고....또 다른분들의 글도 많이 읽고
생각해 보시면 조금씩 느껴지시고 배우시게 돼는것 같습니다.

FrozenH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Frozen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분들의 작품을 읽어도 보고는 있는데
제가 쓴 글들이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혹은 내가 전달하고픈 내용을 잘 전달했는지
이 부분을 알 길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섰었습니다.

다시 제가 더욱더 예상을 그리고 다가갈 수 있게끔 쓰는게 정답같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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