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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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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78회 작성일 16-05-12 23:47

본문





꿈 같은 사랑 / 신광진


너의 곁을 지날 때면 온몸에 전율이 흐르고
바라볼 수가 없어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
그 순간이 떠올라서 수줍은 미소는 행복했다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보다 예뻤던 너
마을 뒷동산 친구하고 놀고 있을 때
몰래 바라본 너의 하얀 얼굴 마음이 설렜다


수줍던 하얀 얼굴 마음에 벗 되어 미소 짓고
어느덧 세월은 흘러 그리운 고향에 가면
너의 모습이 그려져 추억이 눈물 되어 흐른다


오래전 너에게 전해준 마지막 편지
한걸음에 만나고 싶었는데 그때는 철이 없어
수많은 날 눈물로 보내며 자신을 원망해도
생각이 날 때면 소나기 눈물이 쏟아진다


같은 하늘 아래 있어서 외롭지 않아
세월이 지나도 추억은 푸르게 마음에 살아
죽는 날까지 혼자 되어도 추억이 있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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