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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플러스] 추적, '세월호 48시간'..그들은 뭘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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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0회 작성일 16-04-18 02:57

본문


정말, 너무 아픕니다

 

 

 

 

9명이 돌아오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남겨진 아홉 명의 이야기

▶박영인/단원고 2학년
팽목항 주인 잃은 축구화 그렇게 갖고 싶어 했는데…

▶허다윤/단원고 2학년
'비스트' 오빠들 좋아하고 가난했지만 애교 많은 딸

▶남현철/단원고 2학년
"사랑하는 그대, 오늘도…" 노래 가사 남기고 간 아들

▶조은화/단원고 2학년
"너 계속 결석할 거니…" 친구들의 간절한 기다림

▶고창석/단원고 교사
"어서 피하라" 외쳤던… 고슴도치 머리 '또치샘'

▶양승진/단원고 교사
끝까지 구명조끼 없이… 하늘나라에서도 선생님

▶이영숙 (51)
16년 떨어져 산 아들과 함께 살 집 이사 가다가…

▶권재근·혁규 부자
여동생 구명조끼 입히고 아빠와 함께 사라진 오빠

기다리겠습니다.

+++

"당신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가 그 소망을 도울 것이다"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중 한 구절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실종자 아홉 가족이 고뇌를 거듭해 개인의 고통을 뛰어넘어 사회 전체를 생각한 '대승적 결단'을 했다. 이런 대승적 결단을 진정 했어야 할 책임있는 주체는 정부·여당이고, 가장 큰 몫을 가진 리더는 대통령"

 

 "세월호 참사 같은 전무후무한 사고는 대통령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국가적으로 긍정적인 계기가 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국민통합은 리더십이 얼마나 희망을 선도하는 상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는데 그것을 못했다. 오히려 집단우울감을 확대재생산하는 리더십을 보였다"

 

"아주 나쁜"

 

 

 

 

 조은화양

 “2학년 1반 다 모였는데, 은화만 빠졌구나.

 애타게... 피가 마르도록 기다린다.”

 

  허다윤양

 “다윤아! 사진 속에서 웃지만 말고 어서 와야지, 내 강아지!!!”

 

 남현철군

“2학년 6반 남현철을 찾습니다. 인상특징은 딱 보면 ’현철’입니다.”

 

박영인군

 “2학년 6반 막내 영인이를 빨리 돌려 주세요. 제발요!!!”

 

 고창석 선생님

 “멋진 배영 폼으로 세월호를 그냥 박차고 나오시면 안되나요?”

 

 양승진 선생님

 “저희들 서로 잘 챙겨주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그만 물 밖으로 올라가셔요.”

 

권재근님

 “아빠 어디갔어. 제주가면 말 태워 주신댔잖아.”  

 

권혁규 어린이

 “오늘도 지현이는 문만 쳐다본다. 무등 태워주러 오빠가 올 거라면서,”  

 

이영숙님

 “엄마, 여보, 언니, 누나, 고모, 이모, 동생, 며늘아가야. 어디 있노, 얼른 온나.”

 

 

 

 

2014년 4월16일에 이나라에 어떤일이 있었는지를 잊지맙시다!

 

 

 모두들 잊는다면 다음은 본인이나

 

본인가족들이 언제고 또다시 아픔을 당할수도있을 테니까요? 

 

 

 

어떤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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