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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책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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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17회 작성일 16-04-08 06:40

본문

 

칭찬은

매 보다 효력이 있지만

과장된 칭찬은 분재처럼,

온전한 인격으로

자라지 못하게 만든다.

-

사랑의 책망은

가지치기와 같아서

당시에는 아픔이 있지만

장차 튼실한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 *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 *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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