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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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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31회 작성일 16-02-24 23:23

본문




마음의 화분 / 신광진


안쓰러워 잘해준 것인데 언짢은 마음
나이가 많아질수록 작은 행동 하나도 조심
쌍스러운 말투 몸으로 이기려는 무게


짧은 순간에도 서툰 행동을 잘라내고
돌아서 가는 마음 다시는 뒤 돌아보지 않고
기준이 무너지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생활이 힘들어서 마음을 열어 마련한 자리
술이 술을 먹고 어쩔 수 없이 잡은 손
눈인사 같은 악수 아파서 분노가 되어온다


시간이 흘러도 지울 수 없는 남겨진 상처
바라보면 마음보다 화가 덮칠 것 같아서
안 보면 될 것인데 스쳐 가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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