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아침, 그대는 햇살처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겨울아침, 그대는 햇살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4회 작성일 16-02-10 17:02

본문


 




겨울아침, 그대는 햇살처럼 / 안희선


지난 밤,
한 겨울의 기나 긴 추위가
뼛 속 깊이 스며들었습니다

아직도, 내 가슴에
속절없이 살아있는 하얀 그리움

그곳에 날아가 못 박히는,
눈물겨운 그대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합니다




<넋두리>

돌아보면, 그리움조차 희미해지는... 지금은 참 힘들고 차가운 세상인데요
(굳이 계절이 겨울이 아니더라도, 세상살이가 그렇다는)

그래서 그리움의 세계에 상상의 나래를 펴는 일은
그 어떤 따스함을 꿈꾸며, 막막한 현실 내지 어둠을
하얗게 표백시키는 일 같기도 합니다

도대체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그 따위 한가로운 소리를 하느냐며
얼굴 잔뜩 붉히며 화를 내고 그건 아니라면, 할 말 없겠지만...




Love - J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5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9
질문입니다 댓글+ 1
자칭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2-11
12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11
121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2-11
1216
고향 하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2-10
1215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2-10
121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2-10
121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2-12
열람중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2-10
1211
내 안에 행복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09
12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09
12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2-09
1208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09
1207
봄 향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09
120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09
1205
그립습니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2-08
1204
모성의 고향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2-08
12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2-08
120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07
12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2-07
12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2-07
11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07
11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2-07
11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2-06
11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2-06
11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2-06
1194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2-06
11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2-06
11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05
1191
예정된 이별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2-05
119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2-05
1189
보랏빛 향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2-04
1188
거북의 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2-04
1187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2-04
118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04
1185
오래된 북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2-04
118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2-04
118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2-04
11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2-03
11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2-03
118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03
11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03
1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2-03
1177
봄이 오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02
117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2-02
11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2-02
117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2-02
11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2-02
11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2-02
1171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2-02
1170
황금 열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