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수국" 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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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꽃이 제비꽃 같아서 지어진 이름같아요, 이제 슬슬 동절기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것 같네요
식사 맛나게 하시고 힘찬 하루 되세요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올려주시는 꽃들을 감상하며, 그런 생각이 문득 듭니다
삶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일은
삶의 평면적 진술이라기 보다는 미적 감각을 동반한
입체적 生의 아름다운 연소라 할 수 있고
그렇게 살며 사랑하는,
매일의 일과인 거 같습니다
시에 견주어 말하자면 ;
시인에게 있어 시를 쓰고 읽는 일만큼 소중하고 귀한 것이 없듯이..
샤워님에게 있어서도 꽃을 가꾸고 사랑하는 일은 똑 같단 생각요
제비수국...
참, 청아한 자태의 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요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정말 청아한 제비꽃 과 붉은 장미가 어울려 더 아름다와요
고맙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