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생각나 오늘은 카네이션을 올립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아버님이 생각나 오늘은 카네이션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83회 작성일 15-10-16 12:35

본문

          카네이션이 이 꽃을 마지막으로 모두 졌습니다...가을이 깊어가는데 시인님의 반야심경을 읽고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을 위해서       카네이션꽃을 올립니다.
20150930_160718_HDR - 복사본.jpg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07년 미국의 애나 자비스(Anna Jarvis)라는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가 카네이션을 좋아하여 5월 둘째주 일요일에 어머니께 카네이션을 선물한것이
훗날 미국과 캐나다의 어머니의 날에 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드리는 전통이 되었다고 하네요 - 도감을 보니

이게 우리나라에 전해져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 기념화로 쓰이게 된 것이라는

Total 8,669건 16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9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0-17
5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0-17
567
자비송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0-17
56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0-17
565
양심의 가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10-16
56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0-16
56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0-16
5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16
열람중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0-16
56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0-16
5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16
55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0-16
55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10-16
5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0-15
5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0-15
55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0-15
553 李鎭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0-15
55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0-15
55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0-15
5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0-15
54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0-15
5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0-15
5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0-14
5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0-14
545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0-14
544
대리석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0-14
54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0-14
5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0-13
5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0-13
540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0-13
539
가을의 집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0-13
53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0-13
5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0-12
5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0-12
535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0-12
53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12
53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12
53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0-12
53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0-13
5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10-11
5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0-11
528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0-11
5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0-11
52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11
525
국화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0-11
5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0-10
523
Terrace house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0-10
522
짬뽕집 근처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0-10
5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10
520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