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달픈 마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애달픈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64회 작성일 15-09-22 23:31

본문

 

애달픈 마음 / 신광진

 

내 곁을 떠나간 무정한 임아
그리운 마음 숱한 밤을
기다림에 다 타버린 애달픈 마음

 

꽃은 지고 나면 다시 피는데
떠나간 임 해가 바뀌어도 오시지 않네
속절없이 보낸 세월이 서럽다

 

밤새도록 울어대는 바람아
애달파 우는 설움 임에게 전해주렴
기다림에 지친 그 세월이 야속하다

 

기약도 없이 떠나가고 눈물로 살았네
그리움으로 보낸 기나긴 날들
마음속에 임이 있어 진정 행복했네

 

  

 

내 곁을 떠나간 무정한 님아

그리운 맘 숱한 밤을 

기다림에 타버린 애달픈 마음


꽃은 지고 나면 다시 피는데

떠나간 님 해가 바뀌어도

소식 한번 오지 않네

속절없이 흘린 세월이 서럽다


밤새도록 울어대는 바람아

애달파 우는 설움 전해주렴

기다림에 지친 세월이 야속하다

기약도 없이 떠나가고 눈물로 살았네


그리움 속으로 보낸 날들이

얼마나 길고 또 외로웠나

마음속에 님이 있어 

그것 많이 내 행복이었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6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9-24
4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9-24
4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9-23
4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9-23
415
술 마시는 밤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9-23
41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9-23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9-22
4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9-22
41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9-22
410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9-22
4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9-22
4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9-22
407
고향 하늘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9-21
4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9-21
405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9-21
404 마음을 다스린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9-21
4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21
402
가지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9-20
4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9-20
400 차윤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9-20
399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9-20
3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9-20
3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9-20
3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9-19
395
가을비 댓글+ 2
늘거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9-19
3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19
393
들국화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9-19
3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9-19
3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9-18
390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9-18
3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9-19
388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9-26
3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9-18
386
늦둥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9-18
38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9-18
38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9-18
38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9-18
382
꿈꾸는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9-17
3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9-17
38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9-17
37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9-17
3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9-17
37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9-17
37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9-17
375
님의 목소리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9-16
3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9-16
373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9-16
372
어떤 조짐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9-16
3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17
370
일상다반사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