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공짜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23회 작성일 15-08-14 16:56

본문

공짜란

공짜란 둥그렇다고 공짜가 아니다
둥글게 가자고 공짜를  만든  것이다
알고  보면  세상에  온전한 공짜는 없는거다

공도 없이  얻는  공짜야 말로
절도나  마찬 가지로 죄질이 더 나쁜 것이다

공짜아닌  공짜속에는  세속의 흐름이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세상에 공짜란 건 없지요

설령, 공짜처럼 보이는 것도
결국 알고 보면 그땐 보이지 않던
혹독한 댓가가 정해진 운명처럼 기다리고 있답니다

자신의 노력 없이 남의 걸 거저 먹겠단 심리.. (완전 도둑놈, 혹은 년의 심보)

시인의 말처럼 그것처럼 죄질이 나쁜 것도 없으며
결국, 그 죄의 댓가는 반드시 자신이 처절하게 치룬 다는 거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죄짓고 사는 것은
범죄가 맞아요
그래서  경찰서도 경찰도 있는 거잖아요
공짜 너무  좋아  하면
머리벗겨 진다는 말도 있잖아요

범죄는  무서워요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짜질 무지 밝힌 얘가 항개 있는데
- 정권도 공짜로 날로 해 잡숫고, 그 와중에 사람도 엄청 죽인..

그건 바로 전두왕 (머리 벗겨지다 못해, 아예 번쩍이는)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건 참, 웃기는 얘기인데

주걱턱, 이순자 왈曰

지 낭군의 이름을 말할 땐

반드시 온전한 全을 써야 한다나, 어쨌다나..

이에  화들짝 놀란,  KBS 및 MBC, SBS

머리를 급급急急 조아리고
그대로 했다능

 - 근데.. KBS, MBC, SBS...

그래서, 니들 맘도 편했니?

Total 8,669건 17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8-15
21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8-14
2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8-14
2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8-14
열람중
공짜란 댓글+ 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8-14
2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8-14
213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8-14
21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8-14
21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8-13
2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8-13
2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8-13
208
사랑이 詩다 댓글+ 2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8-13
207
황혼 댓글+ 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8-13
206
Neo Utopia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8-13
20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8-13
2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8-13
203
신호등 댓글+ 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8-12
202
심쿵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8-12
201
거울의 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8-12
2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8-12
1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8-12
19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8-12
1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8-11
1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8-11
19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8-11
19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8-11
193
안개꽃 연가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8-11
19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8-11
1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8-11
19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8-10
189
사랑의 묘약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8-10
1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8-10
187
예쁜 이름 댓글+ 6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8-10
18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8-10
18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8-10
1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8-09
183
백지의 눈물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8-09
1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3 08-09
18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8 08-09
180
영감 댓글+ 1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8-07
179
늦은 그리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8-08
1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8-08
177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8-08
17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8-08
175
물이 되는 꿈 댓글+ 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8-08
17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8-07
1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8-07
172
우리 있음은 댓글+ 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8-07
1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8-07
170 차윤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8-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