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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年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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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36회 작성일 15-07-31 01:05

본문

年의 사랑 - 너를 찾아서

영혼 깃든 네 향기에
외롭게 아파하며,
천년(千年)을 남루한 신발로
걸어서, 눈물이 나도
눈물이 나도

네가 기다려주고 있는
바다가 보이는 저 언덕 위,
힘에 부친 이승의 길이라도
오랜 그리움 펄럭이는
나만의 풍경 속에
네가 있는 곳

긴 세월 끝에
마지막 불빛처럼,
내가 닿은 곳

네 사랑 이외엔
빈 자리 없어,
내 영혼이 진실로
안아볼만한 너인 것을 



                             - 안희선



1000 years - Jang, Hye Ji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것들의 증거라
믿는데로 될지어다,,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주예수를믿음이 온세상이기네
구하라 주실것이요 찾으라 찾을것이요두드리라 열릴것이라 여호와닛시;;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던, 종교던..

믿음이 그 근간根幹을 이룹니다

- 왜?

믿음이 없는 곳엔 그 어느 것도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죠


머물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率兒님의 댓글

profile_image 率兒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댓글의 구절 때문에 종교장사가 성행합니다.
사실은 저런 뜻이 아닌데........
죽음을 초월한,
이 세상을 이기려고 하기보다는 오히려 세상을
넉넉하게 잘 살아가는 능력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보입니다.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종교장사만한 게 또 어디 있겠습니까

장사 밑천이라고 해봤자, 세치 혀만 있으면 되는 것을

문제는 그 장사로 생긴 엄청난 이윤(?)을
세상의 헐벗고 굶주린 자들, 그리고 절망으로 신음하는 자들을 위해
쓰는 게 아니라 장사치들 (소위, 이른바 먹사 및 중님들)의
배만 불린다는 거

* 참, 걔네들 뿐만 아니라 강증산님을 팔아 그 무슨 천지개벽을 운운하며, 신도들 재산을 갈취하고
여신도들 성적농락에 여념 없는 사이비종교판의 교주들 및 그 수하들도 장사치 명단에서 빼놓으면
왜 우린 무시하느냐고 하겠지요?

註 : [강일순(姜一淳, 1871년 음력 9월 19일 ~ 1909년 음력 6월 24일)은 증산교의 교조이다.
본관은 진주(晉州)로 흔히 알려진 증산(甑山)은 그의 호이며, 자는 사옥(士玉)이다.
증산교 계열 종단(대순진리회 및 증산도 등)에서는 그를 상제(上帝, 증산상제, 옥황상제, 구천상제 등),
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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