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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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그녀 최명운 하루하루가 꿈이었네 그리움은 꽃을 피웠고 향기가 내 마음에 스쳐 갈 때 사랑이란 걸 알았네 별 밤에 그녀가 내 안에 들어와 은하수 속으로 끌고 갔고 두 팔로 나의 몸을 안고 키스를 퍼부었네 달콤한 입맞춤이었고 숨이 멈출 듯이 행복했네 삼라만상이 한눈에 보이듯 그녀에 빠져 아름다운 것들만 보이네 어둠은 은하수가 밝혀 잔잔한 음악이 흘렀고 앞을 가린 미래는 빛이 들어 먼 훗날까지 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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