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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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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4회 작성일 21-10-14 13:12

본문


늘 말했지만

예언서가 맞는지 혹은 예언이 맞는지는 모두 현실이 검증하는 것이지

주장과는 결이 다르다.


그래서 예언이 힘든 것이 아니라 현실을 꿰뚫는 이치를 찾기가 어렵다.


지금은 이미 시작된 운수인 厠下有鐵(측하유철)로 인하여

'善人之血(선인지혈) 塗于山野(도우산야)'가 진행형이라는 것을 마음에 깔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붓 筆(필)과 105일, 108일의 한계선이 다가오며

이를 통해서 흘러가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징조와 현실을 살피는 것이다.


또한 지금은 절기상 한로(辛)로 상강(戌)과 함께 寂滅(적멸)에 딸린 절기라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佛之形體(불지형체)와 仙之造化(선지조화)가 작용한다고 현무경은 밝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龍脈(용맥)의 움직임 또한 龍遁(용둔)을 따라서 정해진 度數(도수)를 채우며

땅의 메세지와 함께 실질적 현실로 나타났다.

이런 여러 이치와 징조들이 한가지 방향을 가르키는 것이다.


이 언제 그런 일이 발생하느냐 기다리는 것은 전세계 인류의 대략99%가 죽는 일이다.


그렇다보니 이 개벽을 기다리는 행위가 얼마나 가혹한 현실을 기다리는 것인지 알 필요가 있다.


새시대가 열리지만 그 열리는 과정이 보통의 과정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런 위험을 잘 살피고 대비하기 위해서 미래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이다.


584 2021/10/14 02:44:04 1.3 12 Ⅰ 35.25 N 127.86 E 경남 하동군 북북동쪽 23km 지역 옥종면 두양리 산47
568 2021/10/07 03:41:44 1.2 12 Ⅰ 35.25 N 127.86 E 경남 하동군 북북동쪽 23km 지역
567 2021/10/06 21:55:48 2.5 13 Ⅲ 35.25 N 127.86 E 경남 하동군 북북동쪽 23km 지역


오늘 을미일 정축시에 '河東郡(하동군) 玉宗面(옥종면) 斗陽里(두양리) 산47'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이는 지난 10월7일 무자일 임자시와 갑인시에 발생한 지진에 이어서 같은 곳에서 발생했다.

정확히 무자일에서 을미일 닿는데 7일후에 닿아서 같은 곳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것은 의미있는 신호를 주는 것이다.


이곳은 이미 밝혔듯이 飛龍山(비룡산) 자락이며

순흥안씨재실공사의 목적인 수기를 돌리는 목적성을 가르키는 조건들 중 하나가 飛龍(비룡)이다.


그렇게 보면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말하는 기축이

龍飛咸池相土(용비함지상토)로 무자일에 발생한 후

기축일부터 7일차에 다시 발생한것은 이유가 있다.


이것은 무자일에 발생한 경우는 백중으로부터 47일차였지만

오늘 을미일은 백중으로터 54일차에 해당한다.


그러면 산47을 어떻게 해석할까?


7일후를 채웠으니 4일후를 더하면 될 일이다. 그렇게 보면 10월18일 기해일에 닿는다.

이는 月窟(월굴)로부터 104일차에 닿으며 역시 105일에 해당하는 붓 筆(필)의 영향아래에 있다는

일정한 신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0월1일이 임오일이었는데

18일차는 기해일이지만 이는 역시 '2 + 5 + 4 + 7 = 18'로 醫(의)에 상응하는 곳이다.

그렇게 보면 임오, 계미일(2) 그리고 갑신 ~ 무자일(5)까지 닿으며

이 斗陽里(두양리) 지진이 발생한것이니 의미가 있다.


그리고 기축에서 임진일(4)까지 닿으며 '세상을 뒤흔드는 거대한 지진'에 대해서 밝혔고

어제 갑오일부터 기해일까지 7일로 닿는다.


소나무 아래 돼지가 역시 이 기해를 가르킬 시그널인지 확인할 좋은 기회다.


기해일 밤11시가 넘으면 자연히 경자일이 되며 이는 경계선을 표시하고 있다.


자꾸 龍(용)이 난다는 飛龍山(비룡산)에서 지진이 나는 것은

역시 水氣(수기)가 돈다는 것과 漢水濱含蘆飛行(한수빈함노비행)이 가르키는

시기적 설명과 맞닿고 있다.



[출처] 열리는 세상 - 2.반복되는 시그널|작성자 보석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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