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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行] 五臺山 月精寺 , 上院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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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0회 작성일 21-10-1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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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보살 文殊菩薩을 친견하러 오대산 五臺山을 가다 [일감스님의 만행 漫行]
일감스님의 만행, 이번 시간은 문수보살을 친견하러 월정사 月精寺와 상원사 上院寺를 방문합니다
- 2021.10.16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 月精寺는
동대 만월산 滿月山을 뒤로 하고,
그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곳에 고요하게 들어앉은 월정사는
사철 푸른 침엽수림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띤다.
그 앞으로는 맑고 시린 물에서 열목어가 헤엄치는 금강연이
또한 빼어난 경관을 그리며 흐르고 있다.

월정사를 품고 있는 오대산은 문수보살 文殊菩薩의 성산聖山으로,
산 전체가 불교성지가 되는 곳은 남한에서는 오대산이 유일 唯一하다.
월정사는 자장율사에 의해서,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창건된다.
자장은 중국으로 유학하여 산서성 오대산의 태화지에서 문수보살을 친견한다.
이때 문수보살이 부처님의 사리와 가사를 전해준 뒤,
신라에서도 오대산을 찾으라는 가르침을 주게 된다.
이후 귀국하여 찾게 된 곳이 강원도 오대산이며,
이때 월정사를 창건하고 오대 중 중대에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 寂滅寶宮을 조성하게 된다.

* 자장(慈藏, 590년~658년)은 신라의 스님이었고, 율사(律師)로 알려져 있다.
출가하기 전에는 진골 출신의 귀족이었으며, 성은 김(金), 속명은 선종(善宗)이다.

* 일감 스님은 원융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0년 수계(사미계)했다.
보리사, 옥련암 주지, 총무원 기획실장, 재무부장, 자성과쇄신결사추진본부 사무총장,
불교사회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7대 중앙종회의원,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
소임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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