格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格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4회 작성일 21-01-27 15:44

본문

    격언 / 자크 프레베르


    없다 신神 없다 높은 사람 무지무지 하게 좋다 (바보의 비문법적인 글) Jacques Prevert (1900 ~ 1977) 프랑스의 시인. 시나리오 작가. 샹송,'枯葉'의 작사가 詩集으로는, <말 Parols> <이야기 Histories> <스펙타클 Spectacle> <잡동사니 Fatras> <흐린 날과 개인 날 La pluie et le beau temps> <사물과 다른 것들 Choses et autres> <밤의 태양 Soleil de nuit> <이 사랑Ⅰ,Ⅱ > 等 ---------------------------------- <감상> 요즘은 자칭, 천재시인들이 사방에 넘쳐 흐르지만 그 어떤 스스로 천재시인의 문법적인 글에서도 이처럼 명징한 格言을 대한 적이 없는 거 같다 나도 바보라면 좋겠다 詩 한 줄 못쓰더라도.......



    - 선돌,

    修學旅行夜行列車 - GONTITI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3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6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2-18
706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2-17
7067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2-17
706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2-17
706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2-17
70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2-17
706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2-16
706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2-16
706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2-15
70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2-15
705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2-14
705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14
705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2-14
705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2-13
70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2-12
705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2-11
705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2-11
70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2-10
705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2-10
7050 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2-10
704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2-09
70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2-09
704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2-08
704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2-08
704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2-07
704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2-07
7043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06
70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2-06
704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2-05
704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2-04
703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2-04
703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2-03
7037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03
703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2-02
703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2-02
703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2-02
70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01
703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1-31
703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1-31
7030 아트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29
702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1-28
702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1-28
열람중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1-27
702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1-27
7025 band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1-27
702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1-26
702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1-26
702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1-26
7021 큰용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1-25
7020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