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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으로 파먹고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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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5회 작성일 20-11-17 13:54

본문

노동으로 파먹고 살면서 / 지천명



노동으로  내살을  내가 파 먹고 살아본 사람은

육체의 고단함이 무엇인지 깨닫고 살아간다

 

노동의 핏땀이 전신을 흥건히 적실때

삶의 회의를 느껴 보지 않았다면

그의 삶은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거나

꾀 노동에  대한 긍정적인 긍정적인 사고가

대단한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 한다


노동은 사실 육체를 힘겹게 하는 노동이다

공사판에서 맨손으로 하루종일 돌을 날라 보이라

그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미천하게

막노동 판에서 힘겹게 살고 있느냐고

되묻지 말아아

잘못하면 싸다구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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