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11회 작성일 19-10-21 00:17

본문

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둘일 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없을 세월이요, 생 이리라 

한없이 태워야할 생의 욕망이라면
진정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얼마나 멋진 아름다움 인가

나 보다더 소중한 사랑을 가꾸고
사랑을 위하여 나를 잊어야 한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세월도
걸어야 하기에 오는시련과 아픔도
사랑 없이는 허무함이요, 덧 없음이다

생은 어차피 쉴곳찾는 방황 인것을
덧없는 욕망에 방황을 끝내고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걸을 일이다

눈물 마르도록 사랑을 하고
걸음 걸음 사랑을 위하여 갈일이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목록

Total 8,669건 4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6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27
63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0-26
636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0-26
636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25
636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0-25
636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0-24
636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0-24
636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0-24
636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23
63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0-23
635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0-23
6358
굿밤되세요. 댓글+ 1
김춘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0-22
635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22
6356
퇴계이황 댓글+ 1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0-22
6355 조정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0-22
6354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0-21
635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21
635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0-21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0-21
635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0-21
63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0-20
634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0-20
634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0-20
634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10-19
6345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0-19
634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0-19
634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0-19
6342
山水秘境 댓글+ 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19
634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0-18
634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18
633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17
633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0-17
633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16
633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16
6335 심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16
633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16
633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0-15
633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15
633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0-15
63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15
632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0-14
632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0-14
632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0-13
6326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0-13
632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0-13
632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13
632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13
632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0-12
63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11
632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