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향기가 나는 사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59회 작성일 19-06-06 21:00

본문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사람

 
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 입니다.

하루 24시간 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박성철님의 '행복 비타민' 중에서-

늘 여 여 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건안하시구요사랑합니다 

댓글목록

Total 8,669건 5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1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6-15
5918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6-15
5917
댓글+ 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14
591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6-14
5915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14
591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6-14
5913
슬픈 미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14
59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14
591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6-13
591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6-13
5909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13
5908
삶의 이야기 댓글+ 8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6-13
590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6-12
590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12
590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12
5904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12
5903
날 위한 사랑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12
59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6-12
5901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11
5900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6-11
58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10
5898
첫걸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6-10
589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10
5896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6-10
58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6-09
58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09
589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09
589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09
5891
日本人이란.. 댓글+ 1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09
5890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6-08
58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08
5888
현실의 눈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08
5887
내 안에 사랑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6-08
58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6-08
5885
살아가는 힘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07
58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6-07
5883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6-07
5882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6-07
588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06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06
587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06
587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6-06
5877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6-06
5876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6-06
58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6-06
5874
산다는 것은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06
5873
눈물의 전율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6-06
58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06
587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6-05
5870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6-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