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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리운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05회 작성일 19-06-12 04:50

본문

 


네가 그리운 날 / 신광진



내 인생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행복한 날들
수없이 많은 날 마음 설렜던
눈물 나게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마음 슬픈 연가를
목이 메 부르고
삶에 지쳐서 외로울 때
그리움 친구 되어 살았다


오랜 세월 사랑해서
마음의 그늘 미안해
죽을 때까지 그늘이 되어
마음이 아리겠지만


내 마음 그리움에 지쳐서
가슴은 헤지고 헤졌지만
같은 하늘 아래
너의 향기가 있어서 행복했다












.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마음속에 그릴수 있는 눈물맺힌
그리움이 있다면 행복하겠지요
벌써 또 금요일입니다
시간이 너무나 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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