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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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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00회 작성일 19-06-12 17:29

본문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 눈물이 흐름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 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
가슴이 뛰는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 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영혼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 ~ 그대 .....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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