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46회 작성일 19-06-13 18:29

본문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라..!!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하나 하나는
꽃을 피워내는 능력이 잠재된 씨앗과 같다.

자연 속에서 지혜를 증명하는 씨앗은 땅속에

묻히고 흙으로 덮여 있어도 본능적으로

빛과 생명을 향해 자라난다.

대지 위에 떨어진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고약한 날씨를 견뎌내고 해충과 독을 이겨내고 있다.

식물들은 때론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가지치기나 자연적인 감소를 통해 자신의

일부를 포기할 때도 있다.


그들은 서로 얼마나 자랐는지

겨루거나 평가하지 않는다.

우리 인간도 때때로 살아남기 위해
씨앗처럼 힘들게 어둠을 뚫고 나와야 한다.


우리에게는 온갖 역경을 극복해 내면에
잠재된 가능성을 성장시키고 스스로 빛을 향해

나아갈수 있는 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면의 지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그 안에 있는 씨앗에 지속해 양분을 주면
분명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어떤 꽃을 피워낼지는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어둠 속에서 힘이 달리면 스스로에게

자양분을 주어 기운을 추스르고

자신의 성장을 기뻐할 일이다.

"잠자기 전 3분, 내 마음 보살피기



바바라 골든" 중에서..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꽃은 배반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떨군 씨앗만큼만 자라지
욕심도 없는 것 같아요
만 번째 태어난 인간만이
한도 끝도 없다는 말씀
날씨가 더워지네요.
건강 유념하시고요 하은파파님

Total 8,669건 5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1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6-15
5918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6-15
5917
댓글+ 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14
591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6-14
5915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14
591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6-14
5913
슬픈 미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14
59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14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6-13
591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13
5909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13
5908
삶의 이야기 댓글+ 8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6-13
590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6-12
590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12
590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12
5904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12
5903
날 위한 사랑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12
59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6-12
5901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11
5900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6-11
58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10
5898
첫걸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6-10
589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10
5896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6-10
58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6-09
58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09
589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09
589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09
5891
日本人이란.. 댓글+ 1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09
5890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6-08
58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08
5888
현실의 눈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08
5887
내 안에 사랑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6-08
58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6-08
5885
살아가는 힘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07
58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6-07
5883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6-07
5882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6-07
588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06
588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06
587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06
587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6-06
5877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06
5876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06
58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6-06
5874
산다는 것은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06
5873
눈물의 전율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6-06
58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06
587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6-05
5870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6-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