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커피 향기처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모닝커피 향기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49회 작성일 19-05-26 09:16

본문

 모닝커피 향기처럼..


이 아침에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감미로운 음악과 .....

오늘을 함께하는
당신을 생각하며 창가에 기대어 섰습니다.

내 영혼 가득히 채우는
모닝커피의 향기처럼...

당신의 향기는
내 마음을 채우고도 남습니다.

눈 지그시 감으며 마시는 커피잔엔
신비로운 내음과 함께
당신과 함게하는 오늘을 떠올리며
당신의 따스한 입김이 전해오고....

빙긋이 조용히 웃고 있을 당신 모습은
나로 하여금 미소를 갖게 합니다.

커피를 따를 때의 그 소리는
내게 들려주었던.....
당신의 많은 말들이 소용돌이 되었고
지금 입속에서 달콤 쌉싸라한
향기로 전해져 옵니다

당신은 내게 달콤함만 주는 것이 아니라
쓴맛도 있음을 알게 해준이.....

목안 가득히 흡수을 느끼며...
기쁨으로.... 슬픔을 모면하는
어려울 때는 소망을 바라보게 하므로
내안의 너로 우리가 되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삶의 향기가 되어
내 영혼 가득 넘쳐납니다.

갈색 커피잔 속의 당신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오늘 이 아침이 기쁨으로 행복합니다.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저도 지금 커피마시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 선유도에서 있었던
시마을 문학제 참석해서 그런가
째끔 아니 꼬딱찌만큼 늦잠 자고
어제 사진 들여다보며

히히 흐흐 하하 웃음짓고 있습니다

하은파파님
맛난 점심 드시고 오후는
행복한 활기가 떼굴떼굴 굴러
파파님의 가슴에 안겼으면 합니다

하은파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전 커피를
잘 안마셔요
일할때 많이 졸릴때
한잔 때립니다
그러면 덜 졸려요..ㅋㅋ
울 방장님 파이팅...ㅋㅋ

Total 8,669건 5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5-27
58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5-26
5817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26
581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26
5815
具常無常 댓글+ 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26
58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5-26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26
581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5-26
581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5-26
5810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5-26
5809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5-26
58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5-25
5807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5-25
580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5-25
58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5-25
5804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5-25
580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5-25
580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5-25
5801
비의 속삭임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5-24
5800
인연이라면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5-24
5799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5-24
5798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5-24
57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5-23
5796
인연의 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23
579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5-23
57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5-23
57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5-23
579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5-23
579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5-23
5790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5-23
578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5-22
578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5-22
5787
허허허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2
57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5-22
57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22
5784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5-22
5783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5-22
57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5-21
578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5-21
5780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21
57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5-21
5778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5-20
57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5-20
5776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20
5775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5-20
57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5-20
57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5-20
57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20
5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5-19
57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