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8회 작성일 19-03-29 20:03

본문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한 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말을 내 가슴 깊이
묻어둔 말을 털어놓는 나의 말에
귀 기울리며 진실로 마음을 열 사람

진실로 상대의 눈을 쳐다보며
이야기 할 수있는 사람
주변을 둘러보면서 찾아봅니다.

우리는 외롭기에 자꾸 목소리가 높아지고
혼자 고립되지 않으려는 몸부림
그래서 사람을 그리워 하나 봅니다.

은은하고 감미로운 목소리
그 한마디 말로서 많은 인생 흘려보내도
어려운 세파를 뚫는 힘 주셨기에
따스한 별빛으로 빛날 수가 있는 말

가슴속에 깊은 사랑 고이게 하여
사는 세상 더욱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다.

내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여 줄 그 사람
내 말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살면서 가까이에 두고 싶기만 한
그런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6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69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4-21
56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4-20
56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20
56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4-19
566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4-18
566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4-18
56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4-18
56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4-18
5661 심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18
566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4-17
565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4-17
5658 몬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4-17
565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4-16
565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4-16
5655
죄송합니다 댓글+ 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16
56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4-16
5653 海心김영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4-16
5652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4-15
565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4-15
565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4-15
564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4-13
564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4-13
56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4-12
56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4-12
5645 감보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4-12
564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4-11
564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4-11
56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4-11
5641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4-11
5640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4-09
563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4-09
563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4-09
56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08
563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4-07
563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4-06
563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4-06
563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4-06
563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4-06
56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06
5630 海心김영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05
5629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3
562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4-02
562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4-01
562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4-01
5625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01
562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3-30
562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3-30
562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3-29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29
5620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3-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