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ale that wasn't right.(碍當初 옳지 않은 이야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A tale that wasn't right.(碍當初 옳지 않은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amitabu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67회 작성일 19-01-07 12:35

본문

​​ 
Halloween - A Tale That Wasn't Right
Here I stand all alone,
여기 홀로 나 혼자 서 있어요,
Have my mind turned to stone,
내 마음을 돌처럼 굳혀 버리고,
Have my heart filled up with ice,
내 마음을 얼음으로 가득 채워 버리고서,
To avoid it's breaking twice.
두 번 다시 마음의 상처(傷處) 입지 않으려구요.


Thank to you, my dear old friend,
고맙네, 내 오랜 친구(親舊)여,
but you can't help.
그렇지만 나도 어쩔 수 없네.
This is the end of a tale that wasn't right.

애당초(碍當初) 잘못된 이야기는 이젠 모두 끝났지.
I won't have no sleep tonight.
오늘밤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군.


In my heart, in my soul,
내 마음, 내 영혼(靈魂)에,
I really hate to pay this toil.
이 고통(苦痛)을 치르기는 정말 싫어요.
Should be strong, young and bold,
강인(强靭)해져야 하고, 젊고 대담(大膽)해야 하지만,

I really hate to pay this toil.
내가 느끼는 건 오로지 고통( 苦痛)_뿐이야.
It's alright.
괜찮네.


We'll stay friends trusting in my confidence,
우린 친구로 남을거야, 내 자신감(自信感)을 믿으라구,
And let's say it's just alright.
괜찮다고 말해 버리자구.
You won't sleep alone tonight,
당신은 오늘밤 혼자 잘 수는 없을거야,
In my heart, in my soul.

내 마음, 내 영혼(靈魂)에.

​.

I really hate to pay this toil,
이 고통(苦痛)을 치르기는 정말 싫어요,
Should be strong, young and bold,
강인해져야 하고, 젊고 대담해야 하지만,
But the only thing I feel is pain.
내가 느끼는 건 오로지 고통(苦痛)뿐이야.


With my heart, with my soul,
내 마음과, 내 영혼을,
Some guys cry you bought and sold,
누군가 말하지 당신이 사고 팔렸다고,
They've been strong, young and bold.
그들은 강인하고, 젊고 대담했지.
And they say, play this song again

그리고 말하길 이 노래를 다시 연주(演奏)해 보라고 하지.
In my heart, in my soul.
내 마음, 내 영혼에.


I really hate to pay this toil,
이 고통(苦痛)을 치르기는 정말 싫어요,
Should be strong, young and bold,
강인(强靭)해져야 하고, 젊고 대담(大膽)해야 하지만,
But the only thing I feel is pain.
내가 느끼는 건 오로지 고통(苦痛) 뿐이야.

댓글목록

Total 8,669건 6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1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24
5518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1-23
551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1-22
551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1-22
551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1-21
551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20
551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0
551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19
551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19
551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18
55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1-18
5508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1-17
550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1-17
550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17
550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15
5504
삶의 지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1-14
550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13
55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3
550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1-12
5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1-11
549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1-11
5498 캔디201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1-09
5497 poker fa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1-07
열람중 amitabu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1-07
54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07
5494
갈급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06
5493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1-05
549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1-05
5491
새 출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04
549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1-04
54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03
548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1-03
548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1-02
548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1-02
548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1-02
5484
사투리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1-02
54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2-31
548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2-31
5481 케이에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2-30
548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2-28
547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28
54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27
547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27
547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2-27
54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25
547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2-25
547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2-25
547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2-25
5471
폰으로 댓글+ 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2-20
54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