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인생 중년의 삶 *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 아름다운 인생 중년의 삶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15회 작성일 18-11-17 12:07

본문

* 아름다운 인생 중년의 삶 *


중년은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인생을 기쁨으로
슬픔으로 걸어
갈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불러 준다면
여유를 갖고 뒤돌아
볼 수도 있는 인생입니다

앞만 보고 살아온 인생
참으로 슬프고 힘들었던 안타까운 인생
불쌍하면서도 눈물나는 인생
한편으로는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입니다

그 인생을 생각하면
앞으로 사 오십 이후의
중년 인생이 정말 힘차고
아름다운 인생이어야 합니다
후회하지 않은 인생 원없는 인생

내 인생은 나의 것
누가 살아주지 않는 것
내가 책임질 줄 알아야 하고
뒤돌아봐도 후회하지 않는
즐거운 인생이어야 합니다

이제는 누군가가
뒤에서 불러 준다면
아니 눈길만 주어도 그 눈길에 묻어
따라가고 싶은 인생 그런날도 있을 겁니다

별이 뜨는 밤
누군가와 단둘이 만나 담소를 나누며
얼굴 마주보고 따뜻한 커피 한잔 하고 싶은
그런 날도 있을 겁니다

한편으로는
한들한들 부는 바람에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나이입니다

그러나 중년은 허약하기만 한
그런 인생이 아닙니다

한 사회에 일원으로서
강하고 부지런한 나이입니다

인생에 있어 중년은 인생을
크게 펼쳐 볼 나이입니다

앉아서 상처 받기엔
시간이 아까운 나이입니다
앉아서 지난날을 후화하기엔
살아온 세월이 너무 아까운 나이입니다

사 오십대면
누군가가 그리워지고
아련한 추억이 생각나듯이
다시 젊음으로 되돌아 갈 수도 있는
회상의 시기 절반의 인생기 입니다

젊음을 보상받고 싶은 인생
아직은 늙지 않은 몸과 마음입니다

나이 사,오십.. 중년
몸과 마음은 늙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일을 후회하지 않도록
과감히 밀고 나갈 수 있는 인생입니다

나이 사 오십에
당신이 원하는 게 있다면
지금 당장 하십시오

여기서 중단 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젊음을 잃었고
몸과 마음은 벌써 늙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후회하게 될 겁니다

중년이 지난 후 나중에
후회할 시간도 젊음도 없이
인생의 종착역에 와 있을 겁니다

당신은 아직도 젊고
당신 자신을 사랑 할 수도 있고
그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마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런 생각만으로
늙지 않았고 건강합니다

자 이제 사오십대 중년의
멋있는 인생을 펼쳐 보십시오..
곁에는 항상 사랑하는 사람이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

사 오십대 중년이여~!
당신 앞엔 희망이
당신 뒤엔 젊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미장원가서  여행 다니려면 한살이라도 더 젊을 때
다녀오라 하였습니다.
지금이야 여행이지만 나이 들면 고생이라고
하은파파님 지금 무엇이든지 시작하는 나이라
저는 생각해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하은파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맞아요
여행은 힘있을때  다녀야 합니다
늙으면 여행다니기가 힘들지요전 10년전까지
원없이 여행을 다녔어요
외국은 못갔지만 우리나라는 거의 다 다녔으니가요
우리 나라도 볼것이 너무 많아요
굿이 외국까지 갈필요는 없을껏 같아요
한살이라도 젊었을대 여행을 다닙시다.

Total 8,669건 6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1-29
54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29
54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29
541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28
541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1-28
54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28
54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1-28
541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27
541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1-27
54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1-27
5409 Rav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27
54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1-27
540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26
540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26
54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26
54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1-26
540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1-25
540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25
54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1-25
54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25
539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1-24
539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24
53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24
53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24
53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1-23
53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23
5393 Rav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22
539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21
539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21
53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1-21
53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1-19
53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1-19
538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1-18
538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18
538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1-18
5384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1-17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1-17
538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17
53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1-16
538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1-16
537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16
53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1-15
537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1-14
537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1-14
537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1-13
537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1-13
53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1-13
537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12
537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1-12
5370
사랑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