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언제나 새 출발이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인생은 언제나 새 출발이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4회 작성일 18-04-30 07:08

본문

인생은 언제나 새 출발이오/ 손계 차영섭

"인생은 언제나 새 출발이오"이 한 마디를 명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화사한 봄날의 꽃밭에서도
발을 멈추지 말고 걸어 보시오.

하루 해 저물면 새벽이 오듯이 봄 가면 또 다시 새 봄이 오듯이
하던 일 끝나면 새로운 일 찾아오나니
그대여,새벽을 맞이하고 새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늘의 겨울을 이겨내시오.

일상이 똑같은 일 반복하는 것 같지만 똑같은 일이란 없는 것이오
내리는 비 헌 비 아니고 피는 꽃 헌 꽃 아니잖소
지나고 보면 최고 학부를 나와도 아는 게 없는 것 같고

열심히 일 했으나 남는 거 없는 것 같고
얼굴엔 세월의 이랑만이 굴곡진 것 같아도
삶이란 게 과거에 이어져 오늘에 살며
미래로 흘러가는 강물이라오.

"인생은 언제나 새 출발이오"라는 말 한 마디
가슴 속에 새겨두고 반짝하는 삶 덧 없이 가기 전에
쉬지 않고 새롬의 귀한 손님

한마음 새 마음으로 맞이한다면
깊어가는 가을 어느 은행 나무 아래서
고이 물 든 노오란 은행 잎 보며 미소 지으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7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19 예복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5-03
49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03
49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03
49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5-03
4915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5-02
4914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5-02
49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5-02
49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5-02
491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5-02
49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5-02
49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01
4908
늦은 후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5-01
4907 굴러가는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4-30
49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30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30
49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4-30
49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4-30
49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4-29
4901
물과 물결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4-29
49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4-29
48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29
48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4-28
48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4-28
48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28
489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4-27
48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27
48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4-27
48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4-26
48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26
48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4-26
48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4-25
48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4-25
48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4-25
488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4-24
48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4-24
48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4-24
48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4-23
488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4-23
48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4-23
48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23
48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22
48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4-22
48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4-22
4876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4-21
48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4-21
48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4-21
48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4-21
4872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4-20
487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4-20
48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4-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