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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노승목-연목구어-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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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amitabu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71회 작성일 18-03-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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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노승목(敎노升木)-연목구어(緣木求漁)-주살(誅殺)

 

-어느날 태평(太平)한 시대 어느 한 정치인(政治人)이 밑의 사람을 부리는 욕심(慾心)이 충만(充滿)하여 하등벌레(microorganism)에 인간의 두뇌(brain)를 합성하여 슈퍼 매크로맨(super macroman)을 만들려고 일을 그렇게 꾸몄습니다.

이제 먹고 살 만하므로 밤에는 즐거운 쾌락(快樂)에 눈을 돌렸습니다.그 정치인은 기존(旣存)부터 전해 내리는 선(線 flowercrystal)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정치인들 사이 음성적으로 사용한 방법을 채택했습니다.일정 시간 열심히 하면 우선 급한 것을 끌 수 있고 다들 무난하다고 하기에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를 내내 사용하다가 어느날 꾀가 나서 남들이 하는 교노승목(敎노升木) 과정을 차츰 깨닫기 시작했던 것입니다.그리곤 불가항력의 방법으로 그들로부터 배운 방법을 해 보고, 그들이 다시 찾을까 두려워 돌이켜 그들을 한두 번 사용하고 바로 죽여 버립니다.그 방법 대로 해 보니 아래사람들의 훈련(訓練)과 질서유지(秩序維持)에 편리하므로 계속 그것으로 새로운 질서를 세우기 시작합니다.정치 일에 써먹기 위해서 입니다.구태의연(舊態依然)하면서 새롭게 책임분담(責任分擔)시키기에 아주 편리(便利)합니다.

-가렴주구(苛斂註求)는 국민의 형편과 전래풍습에 의거해 세금수입(稅金收入-revenues)은 가구주(家口主) 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그 참뜻을 바로 알아야 나중의 어려움을 면할 수 있습니다.한계(限界-limit)를 정하지 않고 무작정,무한정, 이상적인 실현만을 바라다간 중도 탈락(中道脫落)되거나,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 오기도 합니다.바로 조선시대(朝鮮時代)의 조광조(趙光曺) 같은 인물이 그런 부류의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체력(體力)의 한계차이가 있고 각자 취미(就味)도 다르며 뜻한 바도 제각각입니다.모두들 연화(蓮華)의 화려한 그림만 눈에 선하지 자기책임할당 체력은 가늠하지도 않습니다.일이 한 번 순회하다 어느 정도 궤도(軌道)에 장착됐다고 판단이 서면 계속 그 사람에게만 주입 종용(注入 慫慂)하여 빼도박도 못하게 얽어 놓습니다.결국 자기당량(自己當量) 을 못 채우면 주살(註殺)시켜 없애 버립니다.

바로 앞뒤의 관계와 조건(關係 條件)에만 충실하고 중간과정(中間過程)의 어려운 일이나 애로(隘路)에는 아랑곳하지 않습니다.정치인들의 오래된 행태입니다.바로 다스리는 자의 특권(特權)을 임의 남용(濫用)한 결과로 말입니다.그리고 구탤런트들을 마구잡이로 데려다가 화투장(花鬪掌) 깔듯이 앞뒤로 포진(布陳)시킵니다.바로 정치탤런트로 서 중간 방해(中間妨該)를 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질서(旣存 秩序)는 지키지도 않아 풀이 무성(茂盛)한데, 지방자치(地方自治)는 제대로 잘 이루어진다고 자찬(自讚)할 일이 아닙니다.기존의 내려오는 선은 지키려 하지도 않고 그저 눈앞 현실만 나무랍니다.그리고 그러한 일은 밑의 사람 일이니 알아서 하고, 자기(自己)가 할 일이 아니고 자기 수하(手下)사람이 책임질 일도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프랭크 L. 라이트(Frank Lloyd Wright)는 꽃심는 화분(flower pot)에 철사(鐵絲)를 넣어 도자기(pot)를 구워 처음으로 철근콘크리트(ferroconcrete) 구조를 창안(創案)하였습니다.

그는 20세기의 유명한 건축가(建築家-architect)로 오늘날 근대건축(近代建築)의 아버지입니다.

화분그릇에 철사(wire)를 넣어 깨지는 것을 막고자 시작했던 일로, 누구나 생각은 자유(自由)로울 수 있으나 시작(始作)은 그리 자유롭지 못합니다.

모든 일은 남들이 하지 않았던 창조(創造)로운 일에 매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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