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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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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01회 작성일 18-02-27 10:59

본문


 

원평으로 平沙落雁(평사낙안)의 기운을 옮긴 것은 원평으로 대표되는 운수에

평사낙안의 기운을 붙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으며 평창이 원평의 기운을 받는다고 밝혔듯이

평창올림픽의 모토가 평화올림픽이었으니 그 기운을 표방하여 맺어진 결과였다.

 

다만 천지공사는 원평을 기점으로 이어지는 운수가 많다는 것을 알리고 있으니

정말 조심해야하는 시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천자신이 넘어오는 공사를 대한(丑)부터 경칩(甲)까지 이어진 것은 문왕팔괘로 볼 때

八艮山(팔간산)과 三震雷(삼진뢰)의 영역에 이르는 시기에 결정된다는 것을 정하는 공사였으니

이방카의 방한이 병술일부터 오늘 기축일까지 이어졌으니 천지공사의 응기과정과 일치한다.

 

지금의 절기가 우수(寅)로 팔간산의 영역이며 이는 예장공사도에서 8이 6으로 바뀐 것도

하늘과 땅이 그런 운수로 바꾼다는 것을 나타낸다.

 

특히 어제 평창올림픽의 폐막식이 있던 무자일은 격암유록에서 밝히는

戊己分合一氣還(무기분합일기환)의 운수가 시작되는 것을 알리는 사건으로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알리고 있다.

 

지난 1948년 무자년은 분단의 운수가 작용했으며

어제 무자일은 이제 통일의 운수가 시작되는 기점이 된다.

 

그러나 천지공사는 그 과정이 순탄하지 않음을 알리고 있으니 지극히 조심해야 할 때가

이제부터라는 것을 천지공사는 알리고 있다.

 

천지공사를 보면 원평이 오선위기도수의 분기점이 되었고 

또한 전쟁도수의 기점이 되기도 하기에 지극히 조심해야한다.

 

지금까지는 어찌보면 사농공상에서 말하듯이 민생이 물처럼 흘러온 시절이었다면

평창올림픽기간은 남북의 만남이 이어지는 음양의 운수였으며

이어진 병술일에 天子神(천자신)이 넘어온 일은 결국 다가오는 사건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날인 22일 을유일 정해시부터 인천에 천둥과 벼락을 동반한 눈이 내렸고

23일 병술일 무자시를 넘어서면서 서울에도 천둥과 벼락을 동반한 눈이 내렸으니

정확히 천자신이 넘어온다는 것을 알리는 징조인 것은 천자부해상공사가 인천을 통해서

서울의 황교에 머무신 것처럼 운수가 병술일에 천자신이 넘어오고

무자일에 평창올림픽폐막식이 이어지는 동안 平沙落雁(평사낙안)의 운수를 쓰시기 위한 과정이었다.

 

그러니 평창올림픽의 모토가 '평화'인 것도 천지공사의 평사낙안의 응기와 일치하고 있으니

운수란 기묘하며 지난 정묘일로부터 운수의 흐름은 약탕수로 시작되며 평사낙안의 운수가 작용하며

그로부터 분기되는 운수가 원평의 일이라는 것을 천지공사는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 운수에 문공신이 전주가 되어서 참여한 공사의 연장선에 있음을 다시 확인하고 있으며

피노리로부터 시작된 사명기 공사의 연장이 杏壇酒幕(행단주막)에서 '원평'을 거쳐서

新岩酒幕(신암주막)으로 이어지며 다시 구릿골에서 일만이천모실시 공사로 이어지기에

그때 등장한 원평이 곧 평사낙안의 운수를 거치고 있다는 것을 살펴야 한다.

 

결국 지금의 운수로 볼 때 다리가 어디인지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 공사의 黃橋(황교)로 설명하고 있으며

그 운수가 무자일의 운수로 닿은 것이라 평창올림픽폐막식이 무자일에 열렸으며 

그 시작 시간도 오후8시 경술시로 부터 시작되었으니 다리 橋(교)의 운수가 黃橋(황교)의 운수로 이어지며

간지로는 무자일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부터의 운수는 위태로운 운수가 이어진다.

 

天子神(천자신)이 병술일에 넘어옴으로써 무자일에 닿으면 운수의 한자락이 끝나고 새기틀이 나오며

그 운수는 오선위기도수에서 설명하는 新岩酒幕(신암주막)에서 구릿골까지 이어지는 운수가 열리는

운수가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늘 말하지만 현실이 전부며 마음공부하고 덕을 쌓는 길이 최선의 길임을 밝힌다.

 

 



[출처] 다가오는 운수|작성자 성긴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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