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산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53회 작성일 18-02-17 23:39

본문




산다는 것은 / 신광진


멀어져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지독한 그리움이 묻어있는 쓸쓸함
태워도 눈가를 적셔가는 뜨거운 눈물


솟구치는 욕망을 짓누르며 자신을 태우고
어둠의 길목을 서성이는 영혼의 그림자
푸른 꿈을 찾아 몸부림치는 해맑은 미소


스스로 만든 용기는 귓가에 속삭이는데
절망의 늪 속을 거닐면서 마음을 달랬을까
야윈 가슴을 지켜주는 희망의 불꽃


네가 아프면 마음도 울어 우리는 하나
한순간 마음의 빛이 내려도 행복이야
아직도 눈부시게 비춰주는 내 삶의 빛








 


댓글목록

Total 8,669건 8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2-25
46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2-24
4617
표현의 배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2-24
4616
그리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2-23
4615
희망의 빛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2-23
461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2-23
461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2-23
461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2-23
461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2-23
461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2-23
46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2-23
46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2-23
4607
그대는 바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2-22
4606
사랑합니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2-22
460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2-22
4604
신선한 타인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2-22
46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2-22
46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2-22
46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2-22
46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2-22
4599
너의 향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2-21
4598
배려의 마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2-21
45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2-21
459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2-21
459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2-21
4594
가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2-20
4593
지지 않는 꽃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2-20
45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2-20
459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2-20
459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2-20
45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2-20
458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2-20
45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2-20
4586
배려의 묘약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2-19
4585
외로운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2-19
458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2-19
458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2-19
45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2-19
45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2-19
4580
인연의 꽃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2-18
4579
그대 곁에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2-18
45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2-18
457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2-18
열람중
산다는 것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2-17
4575
햇살 미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2-17
45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2-17
457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2-17
45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2-17
457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2-16
4570
홀로서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