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연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마음의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04회 작성일 18-01-26 06:54

본문

6070. Old Pop Song: 그 옛날 한글로 적어 따라 부르던 팝송들

 Paper roses, Sad Movies, 外 28곡  

 

마음의 연가 / 신광진


외로워 거리를 걸어봐도
바람 속에 혼잣말 속삭여도
물밑 듯이 밀려오는 그리움

 

가슴이 타는 듯한 쓸쓸함

소리 없이 눈가를 적셔가는

참았던 서러움 애타게 그립다

 

꽃바람에 취해 바라본 하늘
쏟아져 내리는 은하수 눈물
눈물로 채운 외로움 한잔

 

술잔에 담긴 그리운 얼굴
철없는 욕심은 가슴에 품고
간절하게 불러보고 싶은 이름이여

 

세월이 지나도 피어나는 향기
철없던 시절 야속하게 떠났지만
원망 미움도 그리운 마음의 친구

 

마음 설레는 지울 수 없는 사랑
행복만 빌면서 살았지만 서럽지 않네 

끝도 없이 흐르는 빛나는 그리움의 강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듣는 정겨운 음악들이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상했습니다 신광진시인님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셀레김정선 시인님 반갑습니다
고운 걸음 주셔서 고맙습니다
음악을 들으니 옛시절로 돌아간듯해서
함께 듣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벌써 주말 행복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영자님 오랜만입니다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그 시절 그 노래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Total 8,669건 8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1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2-05
45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2-04
4517
꿈꾸는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2-04
4516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2-04
45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2-04
451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2-03
4513
소나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2-03
45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2-03
4511 선구자 6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2-03
451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2-03
45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2-03
4508
마음의 햇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02
45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2-02
4506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2-02
45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2-02
45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2-01
45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2-01
45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2-01
45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1-31
45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1-30
4499
소낙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1-30
44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1-30
44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1-30
4496
준비된 이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1-29
4495
널 향한 마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1-29
44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1-29
44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1-29
4492
달콤한 향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1-28
4491
날 위한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1-28
4490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1-28
44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1-28
4488
모성의 고향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1-27
4487
너 때문에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1-27
448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1-27
4485
거울의 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1-26
열람중
마음의 연가 댓글+ 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1-26
44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1-26
44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1-25
4481
내 안에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1-25
448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1-25
44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1-25
44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1-25
4477
보내는 마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1-24
4476
나도 모르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1-24
44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1-24
4474
지독한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1-23
4473
너 때문에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23
447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1-23
44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1-23
4470 은영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