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자유가 요즈음 부쩍 생각난다
오랜세월동안 참고 살은것들이
한꺼번에 튀 올라온,ㄴ듯
..한계점이 지난걸까
암튼 답답한 가슴을 차가운 얼음물에
떠내려 보내고 싶다,
억눌린 시간들
해빙기의 아침이 밝아오고있다,ㅎ
댓글목록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ㅎㅎ 이번 일도 잠시면 지나갈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상흔은 남겠지만
단단한 심장을 남겨주고 지나갈 겁니다.
(운영자 : 정민기)
☆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자유가 요즈음 부쩍 생각난다
오랜세월동안 참고 살은것들이
한꺼번에 튀 올라온,ㄴ듯
..한계점이 지난걸까
암튼 답답한 가슴을 차가운 얼음물에
떠내려 보내고 싶다,
억눌린 시간들
해빙기의 아침이 밝아오고있다,ㅎ
ㅎㅎ 이번 일도 잠시면 지나갈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상흔은 남겠지만
단단한 심장을 남겨주고 지나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