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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36회 작성일 18-01-03 19:47

본문



 

꿈꾸는 사랑 / 신광진

 

계절의 향기를 머금은 바람 내음

쓸쓸함을 가득 싣고 가볍게 부서진다

무엇인지 그리워 강가를 바라보며 

수없이 혼잣말을 마음은 속삭인다

 

작은 여유도 밀어내고 찾아든 그늘

목마른 허한 마음을 쓸어 담으며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밀려드는 외로움
  스쳐 가는 바람결에 멀리 날려 보냅니다


   자고 일어나면 반복되는 힘든 하루
   같은 자리를 끝없는 질주 그 끝에 있다
   끝이 보이지 않아도 착한 마음이 걷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 홀로 가는 길


   기약도 없는 인연을 가슴에 새기면서
   미래를 꿈꾸며 마음에서 살고 있다
   하늘을 바라보고 간절한 하소연
   투정도 부려 보지만 미래가 그립다


   잠에서 깨어나면 환하게 웃어주고
   작은 아픔도 품에 안고서 살고 싶은 마음
   고운 얼굴보다 따뜻한 마음이 좋아서
   행복해 미소 짓는 기쁨이 되고 싶다


   날마다 마음의 편지를 가슴에 새기며
   수정 같은 눈망울 그리움에 맺힌 영롱함

항상 분주한 삶 푸른 초원에 집을 짓고
   들판에 꽃향기 가득한 그곳에서 살고 싶다.

 

 

 

 

 

 

 

 

꿈꾸는 사랑 / 신광진

 

계절의 향기를 머금은 바람 내음

쓸쓸함을 가득 싣고 가볍게 부서진다

무엇인지 그리워 강가를 바라보며 

수없이 혼잣말을 마음은 속삭인다


   쏟아지는 그리움을 밀어내고 찾아든 그늘
   외로움에 목마른 허한 마음을 쓸어 담으며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밀려드는 쓸쓸함
  스쳐 가는 바람에 마음을 실려 보냅니다


   자고 일어나면 반복되는 힘든 하루
   같은 자리를 끝없는 질주 그 끝에 살고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길을 착한 마음이 걷고

쓰러져도 다시 홀로 서는 기다리는 소중한 꿈


   기약도 없는 인연을 가슴에 새기면서
   미래를 꿈꾸며 마음에서 살고 있다
   하늘을 바라보고 눈물 맺힌 간절한 하소연
   투정도 부려 보지만 기다리는 미래가 그립다


   잠에서 깨어나면 얼굴 보며 웃어주고
   작은 아픔도 품에 안고서 살고 싶은 마음
   고운 얼굴보다 따뜻한 마음이 좋아서
   행복해 미소 짓는 마음의 기쁨이 되고 싶다


   날마다 마음의 편지를 가슴에 새기며
   수정 같은 눈망울 그리움에 젖어 맺힌 영롱함
   항상 분주한 삶은 푸른 초원에 집을 짓고
   들판에 꽃향기 가득한 그곳에서 살고 싶다.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이 내 몸으로 몰려 들면
저렇게 볼 수 있는
자유로를 끼고 있는 한강
저 철새는 남북을 자유로이 오가는데
우리는 망원경으로
북녁을 봐라보며
북한사람을 신기하게 쳐다 보곤 하였지요
영상 글 감사합니다
날이 총알처럼 몸을 파고 듭니다
건강 유념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가 바쁘게 흘러갑니다
연초부터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삶중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건강같습니다
운영자님 저도 열심히 사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편히 쉬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향기를 머금은 바람 내음
쓸쓸함을 가득 싣고 가볍게 부서진다
무엇인지 그리워 강가를 바라보며
수없이 혼잣말을 마음은 속삭인다

쏟아지는 그리움을 밀어내고 찾아든 그늘
외로움에 목마른 허한 마음을 쓸어 담으며
금방이라도 쏟아질 듯 밀려드는 쓸쓸함
스쳐 가는 바람에 마음을 실려 보냅니다

자고 일어나면 반복되는 힘든 하루
같은 자리를 끝없는 질주 그 끝에 살고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길을 착한 마음이 걷고
쓰러져도 다시 홀로 서는 기다리는 소중한 꿈

기약도 없는 인연을 가슴에 새기면서
미래를 꿈꾸며 마음에서 살고 있다
하늘을 바라보고 눈물 맺힌 간절한 하소연
투정도 부려 보지만 기다리는 미래가 그립다

잠에서 깨어나면 얼굴 보며 웃어주고
작은 아픔도 품에 안고서 살고 싶은 마음
고운 얼굴보다 따뜻한 마음이 좋아서
행복해 미소 짓는 마음의 기쁨이 되고 싶다

날마다 마음의 편지를 가슴에 새기며
수정 같은 눈망울 그리움에 젖어 맺힌 영롱함
항상 분주한 삶은 푸른 초원에 집을 짓고
들판에 꽃향기 가득한 그곳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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