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바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두 개의 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98회 작성일 18-01-09 05:35

본문

두 개의 바다 /손계 차영섭

  두 개의 바다가 있네
  하나는 물고기가 사는 물의 바다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이 사는 땅의 바다이네

  사람이 탄생하면 돛을 달고 어느 항구에
  나타난 배가 되지
  파도가 치고 풍랑이 거센 물 없는 바다를
  이 돛단배는 항해해야만 하네

  배마다 가야할 항구가 달라서
  방향과 진로는 배마다 선택해야 하네
  때론 태풍을 이겨내야 하고
  때로는 사고를 당하겠지만 이는 선장의 책임이지

  물 있는 바다보다도 물 없는 바다가
  훨씬 풍랑이 거세다네
  노인이 됐다는 것은 목적지 항구까지  
  거의 다왔다는 것, 얼마나 영광스러우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8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19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1-12
4418
1월애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1-12
4417
날 선 바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1-11
44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1-11
4415
오타 댓글+ 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1-11
44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1-11
4413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1-11
44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1-11
4411
가슴앓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1-10
4410
그리운 당신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1-10
4409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1-10
440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1-10
440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1-10
4406
그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1-09
4405
거북의 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1-09
44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1-09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1-09
440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1-08
44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1-08
4400
홀로 추는 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1-08
439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1-08
43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1-08
43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1-08
4396
하늘만 보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1-07
4395
사랑의 묘약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1-07
439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1-07
4393
별 5..김소엽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1-06
439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1-06
43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1-07
4390
수줍은 향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1-06
43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1-06
43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1-06
4387
새소리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1-06
4386
텅 빈 마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1-05
4385
마음의 친구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1-05
43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1-05
4383
ㄴㅜㄴ비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1-05
43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1-04
4381
눈이 오는 날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1-04
4380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1-04
43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1-04
43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1-04
4377
꿈꾸는 사랑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1-03
43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1-03
4375
알고파요 댓글+ 3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1-03
4374
느낌 하나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1-03
4373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03
4372
봄, 본제입납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1-03
43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1-03
4370
때늦은 후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