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당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그리운 당신 / 신광진
마음속에 사는 그리운 얼굴
기다린 세월 가슴에 상처가 되어
그리운 마음 아픔만 더해 가네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
눈물이 울컥 쏟아져 흐르지만
곁에 다가와 따뜻하게 미소 지어
당신을 못 본 세월은 아득하지만
손을 뻗으면 닿을듯 가까이 느껴져
마음으로 배운 사랑은 변하지 않아
그리워지면 눈물이 앞서지만
외롭고 힘들 때 생각하면 행복해
아직도 당신은 슬픔보다 기쁨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1
신광진님의 댓글
마음속에 사는 그리운 얼굴
기다린 세월 가슴에 상처가 되어
그리운 마음 아픔만 더해 가네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
눈물이 울컥 쏟아져 흐르지만
곁에 다가와 따뜻하게 미소 지어
당신을 못 본 세월은 아득하지만
손을 뻗으면 닿을 듯 가까이 느껴져
스치는향기 바람 소리도 속삭임 같아
그리워지면 눈물이 앞서지만
외롭고 힘들 때 생각하면 행복해
아직도 당신은 슬픔보다 기쁨
신광진님의 댓글
마음속에 사는 그리운 얼굴
기다린 세월 가슴에 상처가 되어
그리운 마음 아픔만 더해 가네
잊힌 듯이 살아도 생각이 나면
서럽도록 눈가를 적시지만
곁에 다가와 따뜻하게 미소 지어
당신을 못 본 세월은 아득하지만
손을 뻗으면 닿을 듯 가까이 느껴져
스쳐가는 향기 바람도 속삭임 같아
먼 하늘을 바라보고 막연하게 살아도
외롭고 힘들 때 생각하면 행복해
아직도 당신은 슬픔보다 기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