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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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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97회 작성일 18-01-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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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봄 / 신광진


닫혔던 통로가 열리듯이
가슴에 스미는 젖은 물방울
작은 슬픔이 소리쳐 부릅니다


모른 채 바라보는 꿈틀대는 아픔

안으로 감추고 쌓아둔 덧난 상처
철부지 스승이 시작됐던 만남


통증의 아픔도 하나 된 쓸쓸함
귀퉁이에 두려워 떨었던 외로움
찌들은 차가운 냉기도 사라져


큰소리로 외치지 못한 용기

마주 잡고 함께 걷고 있는 미소
꽃망울에 새움이 트고 있습니다


작은 표현도 아이 같지만

터질 듯 쏟아낸 감성의 숨결
그 맑음의 순수함이 희망입니다





꽃이 피어날 때 / 신광진


닫혔던 통로가 열리듯이
가슴에 스미는 젖은 물방울
작은 슬픔이 소리쳐 부릅니다

 

모른 채 바라보는 꿈틀대는 아픔

안으로 감추고 쌓아둔 덧난 상처
귀퉁이에 두려워 떨었던 외로움

 

큰소리로 외치지 못한 용기

마주 잡고 함께 걷고 있는 미소
꽃망울에 새움이 트고 있습니다

 

작은 표현도 아이 같지만

터질 듯 쏟아낸 감성의 숨결
그 맑음의 순수함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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