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공감 누르고 싶어지는 시 /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누구나 공감 누르고 싶어지는 시 /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63회 작성일 17-12-21 22:28

본문

< 누구나 공감 누르고 싶어지는 시 /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

 

-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내 나이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받아드리고 싶질 않아


감추고 싶었던 나이 불혹!


이토록 그리워 지는 것이 불혹인 것을


저 토록 고운것이 불혹인 것을


나는 왜 불혹을 사랑 할 줄 몰랐던가 -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세월이 강물처럼 흘러간 뒤엔


나는 또다시 오늘을 


그리워 할 수 밖에 없겠지만


내 나이 지금쯤 불혹이였으면 좋겠네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세월이 강물처럼 흘러간 뒤엔


나는 또다시  오늘을 


그리워 할 수 밖에 없겠지만


내나이 지금쯤 불혹이였으면 좋겠네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 

 

비록 시 답지 않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길지 않은 인생길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가 한 번쯤 공감 느끼게 되는 내용이라 하겠다

불쑥 다가온 40 이라는 나이에 대한 철렁함 ...

시 라는것이 뭐 별다른게 있겠는가

은유도 좋고 비유도 좋고

거창한 이론도 무시 할 수 만은 없는 것이라 하겠지만

시란 어느 특정 집단원들 만에 암호화된 전유물 같은것이 아닌

그저 모든사람들이 함께 느낄 수 있고  이해 가능한 내용일때

보다더 대중적인 사랑을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용이

좀더 간결하게 함축 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다소 군살을 붙이게된 이유는

기왕에 적은 내용인 만큼

노래글로 가져갔으면 하는 필자에 의도가 작용 하였기 때문이라 하겠다.

그다지 노래가 될것 같지 않은 내용이

어떻게 노래로 만들어 지게 돌것인가 하는것을

독자들도 함께 생각하여 보며

지켜보는 것도 흥미 있을것 같다 하겠다.

 

<즐기는 맛에 쓴 글이 

해설에 오버로 송구 스러움에 ~ 꾸벅 ! >

댓글목록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족한 내용임에도 두루 살펴 주시고
관심으로 공감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로 모처럼만에 반가운 비님이 오시는 바람에
농장일도 제대로 못하겠고 하여
대충 곡도 붙쳐서 오늘 몇차례 흥얼거려 보았답니다.
조만간 네이버 검색창에 제목으로 검색하여 보시면
상위블로거 어딘가에 있을것이기에
초안 이나마 들어 보실 수 있으실것입니다.

Total 8,669건 8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19
後天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2-26
4318
사랑과 시간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2-26
43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2-25
43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12-25
43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2-25
43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2-25
431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2-25
43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2-24
431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2-24
43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2-24
43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2-24
43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24
430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2-23
4306
마지막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2-23
4305
첫 발자국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2-23
4304
나이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12-23
43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12-23
430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2-23
43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2-23
43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2-22
42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2-22
42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2-22
4297
비의 여인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2-21
42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2-21
열람중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2-21
4294
진실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12-21
42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2-21
42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2-21
42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2-21
42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2-20
42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2-20
4288
이미지1546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12-20
42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2-20
428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2-20
428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2-20
4284
가버린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2-19
42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2-19
4282
새벼 ㄱ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12-19
428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2-19
428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2-19
4279
버팀목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2-18
42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2-18
4277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2-18
4276
부부의 길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2-18
42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2-18
427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2-18
4273
임의 목소리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2-17
42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2-17
42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2-17
4270
수원시화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