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의 그리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차가운 바람의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96회 작성일 17-12-13 22:06

본문




가운 바람의 그리움 / 신광진


세차게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뛰어와 품에 안기는 차가운 온기
뜨거운 눈물이 가슴에 맺힙니다


벌써 돌아와 부르는 진눈깨비
고개 들어 불러보는 목멘 그리움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못다 한 설움


차가운 바람도 차마 보내지 못했던

여린 마음을 뜨겁게 달궈 주시는 애틋함
가시던 날 바람이 돌아와 흐느낍니다

 

가슴에 멍이 된 아이의 철없는 하소연
두 눈에 뚝뚝 떨어지는 후회

수없이 혼자 속삭였던 미안해요








댓글목록

Total 8,669건 8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6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12-17
4268
연민의 정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2-16
4267
푸른 향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2-16
4266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2-16
426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2-16
426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12-16
426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2-16
426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2-16
426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2-16
426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2-16
425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12-16
425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12-16
4257
고요한 사랑 댓글+ 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2-16
4256
희망의 빛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2-15
4255
예정된 이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2-15
425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2-15
4253 이평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12-15
42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2-15
42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2-15
4250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2-15
4249
송과선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15
424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2-14
4247
마음의 가난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12-14
42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2-14
424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2-14
424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2-13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2-13
424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2-13
4241
마음의 선물 댓글+ 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2-13
424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2-13
4239
인간이란 댓글+ 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2-13
423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2-13
423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2-13
42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2-12
4235
떠난 후에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2-12
423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12-12
4233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2-16
423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2-12
4231 쵸코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2-12
4230
하루발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2-12
422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2-12
422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2-12
42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2-11
42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2-11
422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2-11
42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2-11
4223
박하꽃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2-11
422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12-11
4221
철 지난 어둠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2-10
4220
첫 발자국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