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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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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23회 작성일 17-12-15 07:58

본문

<입술의 열매>

-

혀는 작은 지체이지만

불길처럼 권세가 있다

칼을 휘두르듯 말을 함부로 하여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위로의 말 한마디가 상처를

치료해 주기도 한다.

말은 씨앗과 같아서

마음 밭에 떨어질 때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 

-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말은

상처를 아물게 하고

희망을 주지만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튀어나온 말은

남을 찌르고

자신마저 병들게 한다.

-

권세 자의 말은

칼보다 예리하지만

어떤 사람의 뼈저린 호소는

마음을 감동시킨다.

-

해서 좋은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삼가서 한다면

세상은 훨씬 밝아질 것이다

* *

<듣기는 속히 하고

말 하기는 더디 하라>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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